| 제목 | 화성상의, '경기기후환경협의체 2026년 정기총회' 성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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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민혜민 | 작성일 | 2026.03.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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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기후환경협의체, '사단법인 전환'으로 제2의 도약 선포 - 2026년 정기총회서 서덕현 (주)싸이노스 부회장 신임 회장 선출 경기기후환경협의체가 2026년 정기총회를 통해 신임 회장을 선출하고 비영리사단법인으로의 전환을 공식화하며 기후위기 대응을 위한 새로운 돛을 올렸다.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17일 화성상공회의소 4층 컨벤션홀에서 ‘2026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이택원 화성상공회의소 부회장, 이용현 경기도 환경과학감시팀장, 차성훈 화성시 기후에너지환경국장 등 내빈과 152개 회원사 관계자 90여 명이 참석해 협의체의 새로운 출발을 축하했다. 이날 총회는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됐다. 1부에서는 신임 회장 선출과 함께 2025년 결산 및 2026년 사업계획안이 의결됐다. 특히 협의체의 비영리사단법인 전환을 위한 정관 개정안이 통과되면서, 향후 정부 예산 확보와 환경 정책 제안을 위한 공식적인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이어진 2부에서는 경기도와 화성시, 한국환경산업기술원, 경기도환경에너지진흥원 등 유관 기관들이 참여해 최신 환경 정책과 기업 지원 사업을 소개하며 회원사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축사에 나선 이택원 화성상공회의소 부회장은 “경기도에서 가장 많은 환경 배출 업소가 소재한 화성시에서 기업 스스로 지속 가능한 환경 체계를 구축하고 환경 의식을 높이는 일은 무엇보다 시급하고 중요하다”며 “화성상공회의소도 경기기후환경협의체가 지역 경제와 환경 문제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신임 회장으로 선출된 서덕현 ㈜싸이노스 부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실질적인 회원사 지원에 모든 역량을 집중할 것을 약속했다. 서 회장은 “사단법인 전환 후 정부 예산과 공신력을 확보하고, 현장 중심의 환경 기술 협력을 강화하겠다”며 “기업의 목소리를 가감 없이 전달하는 강력한 창구가 되어 회원사들이 체감할 수 있는 지원책을 마련하겠다”고 다짐했다. 이어 “회원사 곁에서 항상 귀를 열고 함께 발로 뛰는 회장이 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지난 2024년 11월 전국 최초로 출범한 경기기후환경협의체는 경기도와 화성시, 그리고 현대·삼성·기아 등 주요 대기업을 포함한 124개 기업이 뜻을 모아 만든 민·관 환경 협력 플랫폼이다. 현재 152개 회원사가 활동 중이며, 화성상공회의소에 사무국을 두고 RE100 달성, 탄소중립 실천, 1:1 환경 컨설팅 등 지역 기업들이 자율적으로 환경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민간과 공공이 협력해 기후 위기에 대응하는 선도적 모델로 자리 잡았다는 평을 받고 있다.
출처 : 화성신문 (https://www.ihsnews.com/5795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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