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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상공회의소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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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2분기 기업경기전망(BSI) 보고서
작성자 작성일 2019.04.15
조회수 129
첨부파일

20192분기 화성지역 기업경기전망지수 ‘83’,

전 분기 대비 22p 상승 체감경기 나아졌으나 여전히 경기 불안감은 지속

 

- 화성 기업경기전망지수(BSI) 조사결과 :

‘103[18.2분기]’‘66[3분기]’‘57[4분기]’‘61[19.1분기]’‘83[2분기]’

올 한국경제 성장률 전망치(2.6~2.7%) 예상보다 낮게 잡아

 

화성상공회의소(회장 박성권)가 지난 221()부터 38()까지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200개사 응답)‘20192/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에 따르면 20192/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83’으로 집계 되었으며, 전 분기 전망 대비 22p 상승하였으나, 여전히 국내 경기에 대한 기업들의 불안감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BSI(Business Survey Index)는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경기 동향을 수치화한 것으로 0~200 사이로 표시하며, 100을 넘어서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 대비 호전될 것이라고 보는 기업이 많은 것이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인 것으로 분석된다.

 

20192분기 체감경기에 대한 전망은 악화응답이 불변악화응답이 37.5%로 같게 나타났으며, ‘호전25.0%로 집계되었다.

 

이는 경기 불확실성의 확대로 대부분의 기업들이 사업 투자 계획을 보수적으로 잡는 것이 큰 원인으로 분석된다.

 

20191/4분기 체감경기 실적에 대해서는 악화응답이 52.5%로 가장 높게 나타났으며, ‘불변34.0%, ‘호전’ 13.5% 순으로 집계되며 지난 4분기 때와 마찬가지로 기업 경영환경이 위축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92/4분기 매출액(내수)에 대해서는 불변일 것이라는 전망이 36.0%, 악화 전망이 35.0%, 호전 전망이 29.0%, BSI 지수가 비교적 양호한 ‘93’으로 나타났다. 수출(매출액)에서도 불변 전망이 43.5%1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다행히 호전(29.7%)될 것이라는 의견이 악화될 것(26.8%)이라는 의견보다 높아 수출 매출 BSI103으로 집계 되어 기준치(100)를 소폭 상회하였다.

 

영업이익에서는 내수와 수출 모두 감소전망이 증가전망의 응답 수보다 높게 나타나며 기준치(100)를 하회한 수치(각각 77, 93)를 보였다.

 

한편, 19년도 사업투자계획에 대한 의향을 묻는 질문(복수응답)에는 보수적이라는 의견이 78.0%공격적’(22.0%)으로 투자할 것이라는 의견보다 크게 상회하였으며, 그 이유로는 경기 불확실성 확대’(69.9%), ‘자금조달 어려움’(32.7%), ‘고용노동환경의 변화’(30.8%) 등 순으로 나타났다.

화성상공회의소, 관계자에 따르면 지난 분기 대비 BSI 지수는 증가하였으나, 기준치인 100 미만인 지수(83)로 나타난 것으로 보아 기업인들의 경기 불안감은 지속되는 것으로 보인다, “앞으로 화성상의는 관내 업체들의 기업 불안감을 해소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화성상공회의소

(우)18590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토성로 14 (행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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