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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상공회의소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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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2019년 1분기 화성지역 기업경기전망 조사보고서
작성자 작성일 2018.12.26
조회수 250
첨부파일

20191분기 화성지역 기업경기전망지수 ‘61’,

전 분기 대비 4p 상승 체감경기 불안감 여전히 지속

 

- 화성 기업경기전망지수(BSI) 조사결과 :

‘80[18.1분기]’‘103[18.2분기]’‘66[3분기]’‘57[4분기]’‘61[19.1분기]’

최저임금 등 고용노동환경 변화[71.3%]’19년 가장 큰 경영 대내리스크로 꼽아

 

화성상공회의소(회장 박성권)가 지난 8월 4일(화)부터 12월 14일(금)까지 관내 제조업체를 대상으로 실시(150개사 응답)한 ‘2019년 1/4분기 기업경기전망조사’ 에 따르면 2019년 1/4분기 기업경기실사지수(BSI) 전망치는 ‘61’으로 집계 되었으며, 전 분기 전망 대비 4p 상승하였으나, 여전히 국내 경기에 대한 기업들의 불안감이 지속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BSI(Business Survey Index)는 기업이 현장에서 체감하고 있는 경기 동향을 수치화한 것으로 0~200 사이로 표시하며, 100을 넘어서면 다음 분기 경기가 이번 분기 대비 호전될 것이라고 보는 기업이 많은 것이고, 100 미만이면 그 반대인 것으로 분석된다.

2019년 1분기 체감경기에 대한 전망은 ‘악화’ 응답이 52.0%로 가장 높았으며, 불변이 34.7%, 호전이 13.3%로 집계되면서 경기 침체에 대한 불안감이 지속되는 것으로 보인다.

이는 글로벌 경제의 장기침체가 우려되는 가운데, 국내 노동환경 정책 변화(최저임금, 근로시간 단축 등)에 대한 불안감이 체감경기 전망에 크게 작용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8년 4/4분기 체감경기 실적에 대해서도 ‘악화’ 응답이 50.7%로 가장 높았으며, ‘불변’ 36.7%, ‘호전’ 12.7% 순으로 나타며 지난 3분기와 마찬가지로 기업 경영환경이 위축된 것으로 조사되었다.

2019년 1/4분기 매출액(내수)에 대해서는 악화 전망이 52.0%로 4분기 대비 크게 하락할 것이라는 의견의 응답이 가장 높게 나타나며 기준치(100)를 하회한 63을 기록하였다. 수출(매출액)에서는 불변 전망이 41.1%로 4분기와 비슷할 것으로 전망하였다. 다행히 호전(30.5%)될 것이라는 의견이 악화될 것(28.4%)이라는 의견보다 높아 수출 매출 BSI는 101로 집계 되어 기준치(100)를 소폭 상회하였다.

영업이익에서는 내수와 수출 모두 감소전망이 증가전망의 응답 수보다 높게 나타나며 기준치(100)를 하회한 수치(각각 55, 93)를 보였다.

이렇게 실적이 하락한 주요 원인(복수응답)으로는 대내에서는 ‘최저임금 등 고용노동환경 변화’(71.3%), 대외에서는 ‘통상분쟁 등 보호무역주의(46.7%)’가 꼽히며 급변하는 고용정책에 대한 불안감과 최근 지속되는 美‧中 무역전쟁에 대한 우려가 크게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

한편, 19년도 사업투자계획에 대한 의향을 묻는 질문(복수응답)에는 ‘보수적’이라는 의견이 81.3%로 ‘공격적’(18.7%)으로 투자할 것이라는 의견보다 크게 상회하였으며, 그 이유로는 ‘경기 부로학실성 확대’(77.0%), ‘기존시장 경쟁과다’ (36.9%), ‘고용노동환경의 변화’(35.2%) 순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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