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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상공회의소

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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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기업 권익신장 앞장선 화성상의
작성자 조원석 작성일 2017.08.18
조회수 525
첨부파일



기업 권익신장 앞장선 화성상의

-특허출원비, 시장 개척 지원 '튼튼'경영 '든든'파수꾼-

 



기호일보 2017년 7월 20일 목요일 B18 발췌



-화성시에는 약 1만 5천개의 공장이 입주해 있다. 등록 공장 수만 경기도 평균의 4.5배에 달한다. 도내 최고의 기업 밀집도시이다. 이들의 대변자는 단연 '화성상공회의소'다. 화성상의는 지역 내 입주기업들의 권익 보장을 위해 동분서주하고 있다. 국가와 사회 발전 도모는 물론 기업들의 민원과 애로사항 해결에도 적극적이다. 화성상의는 1991년 창립했다. 지금은 3천여 회원을 자랑한다. 회비 기준으로 전국 70여개 상의 중 상위 10%를 차지할 정도로 우수 상의로 꼽힌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 화성시의 우수 파트너, 화성상의를 찾아 다양한 활동상을 들여봤다.-



산업재산권 보호로 보유기술 경쟁력 확보

상반기 중동,유럽 시찰단 파견 판로 확대


화관버 이행 방안, 각종 법률 1대1 컨설팅


채용박람회로 구인난 해소, 취업기회 제공




#화성시와 함께 하는 다양한 기업 지원활동

 
화성상의는 관내 기업들의 경영활동 지원을 위해 시와 함께 다양한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산업재산권 출원지원사업 은 지역 내 특허 기반 기업의 보유 기술 국내 권리화 지원 및 특허출원을 장려하기 위한 프로젝트다. 중소기업의 기술경쟁력 확보가 목적이다. 국내 출원의 경우 1개 사에서 최대 3건, 최대 100만 원을 지원한다. 해외 출원은 1개 사 최대 1건, 최대 200만 원이다. 올해는 시가 8천만 원, 화성상의가 4천100만 원의 예산을 지원했다. 예산의 80%(지난달 30일 기준)가 이미 소진될 정도다.



화성상의는 시와 함께 화학물질 관련 기업 의무이행컨설팅으로 유해화학물질 취급기업의 사업장 현장 안전진단과 화학물질관리법(화관법) 의무 이행 방안을 알리고 있다. 이를 통해 화관법 준수와 사고 예방에 나서고 있다. 이 사업 예산은 시가 전액(1억 원) 부담하고 있다. 올해는 총 30개 사를 목표로 상반기에만 14개 사가컨설팅을 받았다. 여기에 복잡한 인사노무에 대한 제도및 규정, 법률서비스 지원, 전문가를 통한 체계적인 서비스 제공 등도 하고 있다. 지정된 노무법인을 통한 일대일 컨설팅으로 진행되는 이 지원사업은 시가 1억 원의 예산을 전액 지원하고 있다.



국책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는 종합IT융합제품의 안전성 평가기반 구축사업 은 기업들에게 제품의 시험 평가 및 검 교정 비용을 지원했다.



▶해외시장 진출 지원사업= 화성시 중동 시장개척단 이 지난 4월 21일부터 27일까지 테헤란(이란)과 두바이(UAE)로 떠났다. 해외 전문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해외 마케팅을 지원하고자 사전에 접촉한 바이어와 일대일 수출상담 및 시장조사 기회를 제공한 이 사업에는 10개 중소기업이 참가했다. 69건의 상담에 1천143만 1천400달러의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6월에도 호찌민(베트남)과 쿠알라룸푸르(말레이시아)에 시장개척단을 보내 79건에 809만2천600달러의 상담 실적을 올렸다. 지난달에는 유럽산업시찰단 파견사업 에 중소기업 10개 사가 참가해 수준 높은 산업 시찰이 이뤄졌다.


특히 상의는 무역인력 양성교육과 외국어 홍보물 제작 지원사업, 외국어 웹사이트 제작 지원사업, 외국어 통 번역 지원사업 등 중소기업들이 해외시장 진출 시 느끼는
높은 장벽을 낮춰 주는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지역 일자리 지원사업=올해 상반기 대규모 채용박람회를 총 2회 실시해 60개 업체가 현장에서 69명을 채용해 31.1%의 채용률을 달성했다. 화성상의는 총 463회의 업체 방문을 통해 151회의 동행면접을 실시했고, 20회의 이동상담도 했다. 5회의 매칭 데이, 28회의 상설면접도 실시했다. 또 7회의 일자리버스를 통해 18명이 채용됐다. 일본 IT업체의 취업 연수 프로그램도 수탁해 운영하고 있다.

화성상의는 청년 전산회계 2급 과정, 경비원 신임교육 과정, 청년 길잡이 과정, 취약계층 발돋움 취업 프로그램, 북한이탈주민 취업 프로그램, 경력단절 여성 프로그램, 특성화고 Start 취업캠프, 글로벌직업전문학교 취업 프로그램 등 10개에 달하는 취업 프로그램도 운영하고 있다.

▶CEO 경영마인드 제고를 위한 인문학 교육=화성상의는 시와 함께 화성경영자 인문학습원 을 지난 3월7일 개강했다. 화성경영자 인문학습원 인문공부 3기는 창조적 공부를 통해 차분한 열정과 잔잔한 감동으로 품격 있는 선진 대한민국과 선진 화성시를 건설하기 위한 오피니언리더를 양성한다 는 목적을 두고 있다. 역사와 철학, 심리학, 문학, 리더십 등 13주 39시간 과정으로 40여 명의 지역 기업인들과 고위직 공무원 및 유관기관장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이 강좌는 국내 최정상급 인문학 대가들이 대거 강사로 나서면서 교육열이 한층 더해졌다.

인터뷰 최주운 화성상의 회장
-산업현장 직접 찾아 애로사항 해소-

-그동안의 성과에 대해 한말씀해 주신다면.
▶화성시는 9천500여 개의 공장등록업체를 포함해 1만5천여 개의 크고 작은 제조업체가 주를 이루고 있는 첨단산업도시다. 기업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CEO 및 임직원 교육, 인력 지원, 판로 개척 및 수출 지원, 기업 애로사항 수집 및 건의, 각종 컨설
팅 및 기업 지원, 소공인 지원 등 다양한 사업을 벌이고 있다.

최근에는 시를 비롯한 유관기관들과의 협업으로 지원사업의 다각화 및 내실을 추구할수 있었다. 이 결과 2016년에는 장년 재취업 지원 부문 고용노동부 장관상, 2017년에는 사업주 직업능력개발훈련 부문 산업인력공단 이사장 감사패 수상 등의 쾌거를 이뤄 냈다.

-기업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한 화성상의의 노력은.
▶지역별 기업인협의회 모임에 시 기업SOS팀과 동행해 기업 애로를 청취하고 있다. 공장밀집지역 및 개별 기업의 애로사항이 있을 때 직원이 현장방문 조사를 통해 관련 기관에 지속적으로 건의하고 있다. 고용노동부와 세무서,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주기적인 간담회를 개최해 기업의 정책적 애로사항을 전달하고 있다.

-회원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화성상의 가입 회원은 물론 비회원사에도 다양한 기업 지원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모든 기업인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문을 활짝 열어 놓을 것이다. 더불어 상공회의소를 통해 원활한 기업활동과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할 것이다. 각 기업인협의회를 활성화해 기업인들끼리 유기적인 관계를 형성하도록 노력해 지역경제 성장과 일자리 창출, 나아가 지역 발전을 이룩하도록 견인해 나가겠다.

화성상공회의소

(우)18590 경기도 화성시 향남읍 토성로 14 (행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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